김포시 인구이동에서 8,400세대 순전입 기록
상태바
김포시 인구이동에서 8,400세대 순전입 기록
  • 김포부동산신문
  • 승인 2020.09.04 09: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서구 25.10%, 인천 서구 11.36%, 부천시 8.16% 순으로 유입
정부의 규제정책에도 김포시 아파트 가격은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

20196월부터 20206월까지 김포시 아파트 인구 변화는 4.87% 순전입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전문사이트 호갱노노에 따르면 지난 1년간 김포시는 8,400세대가 순전입을 기록했고, 순유출은 고양시 130세대, 용인시 116세대, 화성시 114세대, 평택시 96세대 등을 기록했다.

김포시로의 순전입을 지역별로 분석해보면 서울 강서구가 1,985세대(25.10%)로 가장 많았고, 인천 서구가 898세대(11.36%), 부천시가 645세대(8.16%), 서울 양천구 485세대(6.13%), 인천 계양구가 459세대(5.80%), 부평구 407세대(5.15%) 순으로 나타났다.

전월대비 외지인 거래비율에 있어서도 891건으로 전월대비 2.3% 감소하였다.

이는 김포시 아파트 인구가 김포시 인근의 수도권 지역에서 김포시로 넘어오는 현상을 뚜렷이 보여주는 것으로 김포시 아파트 시장이 기존의 투자자 중심의 시장에서 실거주자 중심으로 바뀌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따라서 최근 발표되는 정부의 부동산 규제정책이 주로 투자자 중심의 규제인 점에 비추어보면 실거주자 중심의 거래 지역인 김포시는 정부의 규제정책에 큰 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예측된다.

 

지난 1년간 김포시 순전입, 순유출 현황 (아파트 기준, 호갱노노 캡쳐)
지난 1년간 김포시 순전입, 순유출 현황 (아파트 기준, 호갱노노 캡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