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총리, '경기도 코로나19 대응체계 모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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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총리, '경기도 코로나19 대응체계 모범 !'
  • 김포부동산신문
  • 승인 2020.02.20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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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역학조사관 28명으로 확대
음압병상도 전국 최대 88병상 마련
사진 : 총리실, 경기도 제공
사진 : 총리실, 경기도 제공

 

경기도의 대응 사례를 참고해 달라!”

정 총리는 219일 긴급하게 열린 전국 광역 시·도 회의에서 경기도의 대응 사례를 참고할 것을 주문했다.

정세균 총리는 21개 중앙 부처 및 전국 17개 시·도 부단체장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코로나 19 대응 중앙사고수습본부 회의에서 대구에서 한 번도 코로나 19 집단감염 사례가 없었기 때문에 초기 대응이 쉽지 않을 것으로 안다. 경기도의 경우 코로나 19에 대한 선제적 대응체계가 잘 갖춰져 있다. 대구시를 비롯한 각 지방정부에서 (경기도의 사례를) 대응에 적극 참고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도 경기도는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 공개, 역학조사관의 선제적 증원, 폐렴 환자 사전 전수조사 등 코로나 19 대응을 위한 많은 모범 사례를 만들어 냈다. 다른 시·도에서도 경기도의 모범 사례를 적극 활용하여 대응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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