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 한국형 가스터빈 개발 및 사업화 본격 추진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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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한국형 가스터빈 개발 및 사업화 본격 추진키로
  • 김포부동산신문
  • 승인 2020.02.13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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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표준가스복합 개발사업화 추진단’발족(2.13, 기술센터)
‣ 설계표준화, 주기기·핵심부품 개발, 테스트베드 구축 등 협력키로
‣ 올 상반기중 「가스터빈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방안」 발표 계획
‣ 제9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김포열병합 外 추가 실증방안 마련
사진 : 천지일보(한전에 설치된 인공지능 가스터빈)
사진 : 천지일보(한전에 설치된 인공지능 가스터빈)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 이하 산업부’)213() 오전, 두산중공업, 성일터빈 등 중견·중소 부품기업, 발전5, 에너지기술평가원 등 산학연과 함께 민관, 한국형 표준가스복합 개발 사업화 추진단발족식을 열고, 추진단장으로 손정락 산업통상자원 R&D 전략기획단 에너지산업 MD(Managing Director)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향후 추진단은 설계표준화, 주기기 및 핵심부품개발, 실증 테스트베드 구축 등을 중심으로 한국형 표준 LNG복합발전 모델 개발·사업화 추진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산업부는 덧붙였다.

산업부는 세계적으로 재생에너지 확대, 석탄발전 감축 등 친환경 에너지로의 전환이 가속화 되면서,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 LNG 발전시장 규모가 지속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현재 미, , 일 등이 주도하고 있는(전체 시장의 96%) 발전용 가스터빈 시장에서 우리 업계의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제고함으로써 미래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노력이 절실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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