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국무총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방역은 철저, 소비는 장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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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무총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방역은 철저, 소비는 장려
  • 김포부동산신문
  • 승인 2020.02.12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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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 진작을 위해 국무위원부터 솔선수범하기로
사진 : 연합뉴스
사진 : 연합뉴스

 

정세균 국무총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소비가 위축되지 않도록 2월 11일 국무회의가 끝난 이후 직원들과 함께 정부서울청사 인근 음식점에서 점심식사를 했다.

앞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정 총리는 국무위원들이 재래시장, 동네 가게 및 인근 식당 등을 적극 이용하도록 당부한 바 있으며, 오찬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방역은 철저히 하면서도, 국민들의 불안감으로 인해 소비가 위축되어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솔선수범하자는 취지라고 총리실은 밝혔다.

정부는 앞으로도 철저한 방역과 함께 경제 위축을 방지하기 위해 정상적인 소비생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리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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