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지역금융지원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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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지역금융지원 실시
  • 김포부동산신문
  • 승인 2020.02.07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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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랑상품권 신속 발행, 사용처 확대 및 할인율 10% 상향

새마을금고중앙회와 함께 직・간접 피해자에 긴급자금 대출 등
사진 : 행안부
사진 : 행안부

 

행정안전부(장관 진영)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지역금융 지원에 나선다.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지역사랑상품권의 할인율을 최대 10%까지 확대하는 한편, 새마을금고중앙회와 협조해 코로나바이러스로 직·간접 피해를 입은 피해자에 긴급자금 대출 등을 실시하는 것이 골자다.

행안부는 먼저 전국 약 200여개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난 달 23일 교부한 상품권 발행지원 예산을 조기에 집행해 상품권을 신속하게 발행하도록 요청했다. 또한 가맹점도 병의원, 학원 등 지역주민 수요를 감안하여 적극 확대하고 지역주민들에게 널리 홍보해 줄 것을 요청했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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