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정 박사의 '풍수지리학 개론' - 제 4 강
상태바
박경정 박사의 '풍수지리학 개론' - 제 4 강
  • 김포부동산신문
  • 승인 2020.01.21 16: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풍수지리의 혈장론

(1) 풍수지리의 명당조건

좋은 명당이란 주변의 산세(山勢)와 국세(局勢)가 사신사四神砂(현무, 청룡, 백호, 안산)를 갖추어, 지기에너지를 보호, 육성, 응축하여, 혈장(穴場, 혈터)을 형성한 곳으로 귀()()()의 에너지를 발현하여 후손과 거주자에 생기에너지를 공급하는 곳이다.

 

(2) 사신사 내의 혈장(穴場, 혈터)조건과 유형

혈장이 되려면, 주변 국세가 사신사(현무, 청룡, 백호, 안산)를 갖추어야 하듯이, 혈장도 4가지 요건인 혈장의 사신사(입수, 청룡선익, 백호선익, 전순)를 갖추어야 완벽한 혈장이 된다. 선익(蟬翼)은 혈장 주변에서 혈장을 감싸는 매미 날개 모양의 작은 사(, 작은 산가지)로서 혈장을 보호, 응축하는 역할을 한다.

입수 두뇌(入首 頭腦)는 혈장 윗부분에 해당되며, 땅 기운의 입력에너지로 판단력을 관장하며 장손에게 많은 에너지를 공급한다.

청룡 선익(靑龍 蟬翼)은 입력에너지의 좌측부분으로서 명예, 아들, 관운출세, 인문계의 에너지를 발현한다.

백호 선익(白虎 蟬翼)은 입력에너지의 우측부분으로 며느리, , 재물, 이공계의 에너지를 발현한다.

전순(氈脣)은 혈을 아래에서 지탱해주고 혈의 생기가 빠져나가지 않도록 보호해주는 역할을 하며, 社會運, 남의 도움을 나타내며, 일 의 마무리 역할을 한다.

혈장은 혈장형태(혈형, 穴形)에 따라서, 와혈(窩穴), 겸혈(鉗穴), 유혈(乳穴), 돌혈(突穴) 4가지 유형으로 분류할 수 있다.

 

(3) 정혈법(定穴法)과 지기에너지 발현

풍수지리에서 인생의 성패를 결정하는 변수는 크게 4가지이다.

영혼 업력 에너지 25%(목표지향의 개인 노력), 생활환경에너지 25%(좋은 생활 공간)이며, 조상에너지 50%에서는 조상에너지는 선천종성에너지 25%(개인의 유전적 특성), 후천 환원 에너지 25%(조상 명당의 기운인 음덕陰德)로 구성된다.

 

(4) 풍수지리에서 보는 3대 길지(혈장특성에 따라 3吉地 形成)

(-출세, 선출직과 임명직 관운, 직장운, 활동 무대)

(-재물운, 인생은 재물 얻고 쓰고 모으고 늘리는 활동연속)

(-자손번창, 가문의 행복과 영속성)

편집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