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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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12
  • 김포부동산신문
  • 승인 2019.11.23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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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발명품편 : 특명 ! X맨의 정체를 밝혀라 !
사진출처 : naver포스트 휴먼큐브출판사

우리 아이의 ‘지덕체’를 책임질 첫 역사책! 대한민국 어린이들의 한국사 길라잡이,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입니다!
광개토대왕릉비에서 수상한 행동을 하는 X맨, X맨의 행적을 쫓아 설쌤과 온달, 평강이 모험을 떠납니다!
설쌤과 함께 X맨의 정체도 밝히고, 조선 시대에 이룩한 찬란한 우리의 과학 기술을 직접 확인해보세요!

고구려의 제천 행사이자 최대 축제인 동맹을 맞이하여, 태학생들은 동맹 제사상에 올릴 신령한 물건을 찾아오라는 왕의 명령을 받습니다. 이에 학생들은 각자가 생각하는 가장 귀한 물건을 찾아 학우들과 조를 이루어 떠나는데, 늦게 도착한 문덕은 광개토대왕릉비의 비문을 탁본하기 위해 광개토대왕릉비로 떠납니다.

빠르게 말을 달려 도착한 광개토대왕릉비, 그런데 문덕보다 먼저 온 사람이 있습니다. 아주 이상한 옷을 입고 거대한 비석에 매달려 수상한 행동을 하는 남자, 대체 누구일까요? 더구나 그 수상한 남자는 문덕과 싸움을 벌이다 총을 꺼내더니 문덕에게 큰 부상을 입힙니다! 그러고 나서는 역사의 문을 열고 다른 시대로 도망치기까지! 과연 어떻게 된 일일까요?

문덕은 크게 다쳤지만 수상한 남자의 옷 속에 있던 쪽지 일부를 손에 넣게 되고, 쪽지의 내용을 수상하게 생각한 설쌤은 남자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온달, 평강과 함께 역사의 문을 열고 모험을 시작합니다. 과연 설쌤 일행은 수상한 남자의 정체를 밝히고, 위기에 빠진 우리 역사 속 위인들과 조선 시대의 찬란한 과학 발명품들을 구해낼 수 있을까요?

대한민국 어린이들의 한국사를 책임져 온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시리즈가 마침내 12번째 책, ‘X맨의 정체를 밝혀라’ 편으로 돌아왔습니다! 고구려와 태학이라는 낯선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온달과 그런 온달이 부마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돕는 설쌤과 평강. 힘든 시간 속에서 마주친 X맨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설쌤 일행이 다시 뭉쳐서 역사 모험을 떠나는 모습을 그린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12』는 손에 땀을 쥐는 이야기와 흥미로운 한국사 지식으로 가득합니다.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12』에서는 세종대왕과 장영실의 노력으로 이룩한 세계 최고 수준의 과학 기술과 발명품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또한, 발명품 속에 담긴 스토리를 통해 백성을 사랑하는 세종대왕의 마음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시리즈는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한국사에 재미를 가질 수 있도록 더욱 흥미로운 이야기와 함께 다양한 시대, 다양한 인물을 통해 한국사를 접할 수 있도록 만들어나갈 것입니다.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시리즈는 대한민국의 어린이 독자들이 지덕체를 모두 갖춘 훌륭한 인재가 되는 길을 안내하는 길라잡이입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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